BTS 뷔가 직접 응원한 Nive, 누구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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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왼쪽 상단)의 인연이 화제가 되던 중 니브가 지난 26일 신곡을 발매하자 뷔가 직접 응원을 전해 이목이 쏠린다.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153엔터테인먼트, 위버스 앱 캡처
뷔(왼쪽 상단)의 인연이 화제가 되던 중 니브가 지난 26일 신곡을 발매하자 뷔가 직접 응원을 전해 이목이 쏠린다.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153엔터테인먼트, 위버스 앱 캡처
'뮤지션의 뮤지션'이라고 불리는 아티스트 니브(NIve)가 화제다.

방탄소년단이 지난 20일 발매한 새 앨범 BE의 수록곡이자 멤버 뷔의 곡 '블루 앤 그레이'(Blue & Grey)에도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뜨겁다.

니브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블루 앤 그레이에 대해 "처음부터 '방탄소년단 곡을 쓰자'라는 마음을 먹고 쓴 곡은 아니다"며 "뷔가 정말 아이디어도 많고 재능도 뛰어난 친구인데 함께 작업하면서 좋은 곡을 써보자 하고 자주 만나서 작업했던 시기가 있는데 그때 나온 곡"이라고 소개했다.

니브와 뷔의 인연이 화제가 되던 중 니브가 지난 26일 신곡을 발매하자 뷔가 직접 응원을 전해 이목이 쏠린다.

뷔는 팬 소통 플랫폼인 '위버스'에 "Nive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니브의 신곡 '2easy' 발매 화면을 캡처해서 게시했다.

니브는 자신의 곡으로 데뷔하기 전부터 유명 아티스트들과 곡을 함께 작업하며 JISOO PARK이라는 작곡가로 이름을 알렸다.

엑소 첸 '4월이 지나면 우리 헤어져요'로 국내에서 정식으로 작곡 데뷔한 니브는 폴킴 '나의 봄의 이유', HYNN(박혜원) '아무렇지 않게, 안녕'으로 음원차트 상위권에서 사랑을 받았다.

니브의 신곡 '2easy'는 이별의 순간을 맞이한 두 남녀의 서로 다른 마음을 표현한 곡으로 니브가 작사와 작곡·편곡에 참여했으며 가수 헤이즈가 피처링했다.
 

김신혜
김신혜 shinhye1@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김신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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