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원정도박' 혐의 양현석, 얼굴에 드리운 어두운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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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S포토] '원정도박' 혐의 양현석, 얼굴에 드리운 어두운 그림자

해외에서 수억원대 원정도박을 한 혐의를 받는 양현석(51)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27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고공판을 마치고 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장동규
장동규 jk31@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사진부 장동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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