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크락 걸밴드 '피싱걸스', EP앨범 '퍼니벌스' 발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3인조 펑크락 걸밴드 피싱걸스가 11월 27일 EP앨범 '퍼니벌스(Funiverse)'를 발표한다.


피싱걸스의 소속사 내츄럴리뮤직은 11월 27일 EP앨범 '퍼니벌스(Funiverse)'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image
사진제공. 내츄럴리뮤직

전곡을 작사, 작곡하고 보컬과 기타를 맡고 있는 비엔나핑거와 베이스 양다양다, 드럼 유유로 구성된 피싱걸스가 약 8개월 여의 준비과정을 거쳐 이번 EP에 4곡의 신곡을 담았다. 


이번 앨범에는 그들이 2018년 원테이크 데모 버전으로 작업해 노출했던 '낚시왕'을 필두로 댄서블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DDANCE(딴스)', 깔끔한 팝펑크의 색채가 짙은 '누가 뭐래도 이 노랜 러브스토리', 어쿠스틱 기타 선율 위에서 담담하게 노래하는 비엔나핑거의 보이스와 가슴에 와닿는 가사 그리고 곡 마지막 부분에서 반전 매력이 돋보이는 '안녕엄마' 등 4곡이 수록됐다.


특히 타이틀 곡 '낚시왕'은 2018년 피싱걸스 멤버들이 스튜디오에서 원테이크 데모 버전으로 녹음한 곡이 '네이버 뮤지션 리그' 상위권에 오르고 인기 TV프로그램 '도시어부'에 수차례 BGM으로 나오는 등 이미 매니아들 사이에선 꽤 알려진 곡으로 이번 앨범 제작 과정에서 비엔나핑거의 완성도 높은 편곡과 강렬한 기타 연주가 빛을 발하며 한층 더 강력하게 업그레이드 된 곡으로 탄생했다.


'낚시왕' 뮤직비디오의 경우 '응 니얼굴' 당시 호흡을 맞췄던 'JUNK FILM'의 작품으로 최근 유행하는 예능프로그램을 멤버들이 직접 패러디하고, 강릉의 시원한 동해바다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밴드 연주씬을 보여주는 등 재미와 영상미를 동시에 담아낸 것은 물론 무려 3일간의 열정적인 촬영을 거쳐 완성된 작품으로 절대 놓쳐서는 안될 뮤직비디오라는 전언이다.


팀의 리더이자 이번 EP  '퍼니벌스(Funiverse)'를 진두지휘한 비엔나핑거는 "코로나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음악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는 앨범이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히며 많은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줄 수 있는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한편 타이틀 낚시왕을 비롯하여 총 4곡이 수록된 이번 피싱걸스의 EP ''퍼니벌스(Funiverse)'는 11월 27일 정오에 멜론, 지니, 벅스 등 모든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 100%
  • 0%
  • 코스피 : 3013.93하락 71.9723:59 01/18
  • 코스닥 : 944.67하락 19.7723:59 01/18
  • 원달러 : 1103.90상승 4.523:59 01/18
  • 두바이유 : 55.10하락 1.3223:59 01/18
  • 금 : 55.39하락 0.3123:59 01/18
  • [머니S포토] 코로나19 대응 및 백신 접종 계획 관련 국민의당·대한의사협회 간담회
  • [머니S포토] 오늘부터 카페서 1시간 이용 가능
  • [머니S포토] '국정농단' 이재용, 징역2년 6개월 법정구속
  • [머니S포토] 문재인 대통령 "이명박·박근혜 사면 지금 말할 때 아냐"
  • [머니S포토] 코로나19 대응 및 백신 접종 계획 관련 국민의당·대한의사협회 간담회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