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출신' 홍준표, 윤석열 사태에 "검사의 기개 보여달라"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홍준표 무소속 의원이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윤석열 검찰총장이 당하는 것을 보고만 있다면 검사도 아니다"고 비판했다. /사진=뉴스1
홍준표 무소속 의원이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윤석열 검찰총장이 당하는 것을 보고만 있다면 검사도 아니다"고 비판했다. /사진=뉴스1
홍준표 무소속 의원이 검사들을 향해 "윤석열 검찰총장이 당하는 것을 보고만 있다면 검사도 아니다"고 비판했다.

홍 의원은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정 농단이라는 허울 좋은 정치수사에 큰 공을 세워 문재인 정권 출범에 일등 공신이였지만 토사구팽 됐다"며 "공수처 설치로 2류 수사기관으로 전락해 수사의 주재자가 수사 대상자로 몰락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눈치 빠른 놈은 아마도 사표 내고 공수처로 갈 것이고 나머지는 미적거리다가 다시 주저 앉을 수도 있다. 그래도 검사의 기개가 뭔지는 이 무도한 정권에 보여 주어야 하지 않겠나"라며 검사들이 행동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나은수
나은수 eeeee0311@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나은수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40.63하락 20.2118:03 01/22
  • 코스닥 : 979.98하락 1.4218:03 01/22
  • 원달러 : 1103.20상승 518:03 01/22
  • 두바이유 : 56.10상승 0.0218:03 01/22
  • 금 : 55.49하락 0.7518:03 01/22
  • [머니S포토] 1인 어르신 가구 방문한 '오세훈'
  • [머니S포토] 우리동생동물병원 관계자들 만난 우상호 의원
  • [머니S포토] '금융비용 절감 상생협약식'
  • [머니S포토] K뉴딜 금융권 간담회 참석한 은행연·손보 회장
  • [머니S포토] 1인 어르신 가구 방문한 '오세훈'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