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NHTSA, 테슬라 11.5만대 '현가장치 결함' 조사 착수

2015~2017년형 모델S와 2016~2017년형 모델X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캘리포니아 코스타메사의 테슬라 서비스센터에 주차돼 있는 테슬라 모델X. © 로이터=뉴스1
캘리포니아 코스타메사의 테슬라 서비스센터에 주차돼 있는 테슬라 모델X.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앞 현가장치 결함과 관련해 테슬라 차량 11만4761대를 조사한다고 27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NHTSA는 테슬라 차량에서 앞 현가장치 고장 관련 민원이 43건 접수됐다며 2015~2017년형 모델S와 2016~2017년형 모델X에 대한 예비조사에 착수한다고 설명했다.

관련 문제를 인지한 테슬라는 지난 2017년 현가장치 결함 원인을 설명하는 서비스 게시판을 운영했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3208.99상승 68.3618:03 01/25
  • 코스닥 : 999.30상승 19.3218:03 01/25
  • 원달러 : 1100.70하락 2.518:03 01/25
  • 두바이유 : 55.41하락 0.6918:03 01/25
  • 금 : 55.20하락 0.2918:03 01/25
  • [머니S포토] '전기차 손쉽고 빠르게 충전하세요'
  • [머니S포토] 서울시장 출마 선언 하루 앞둔 박영선, 스마트 슈퍼 방문
  • [머니S포토] 배달 라이더 찾아간 '오세훈'
  • [머니S포토] 4.7 재보궐, 우상호가 꿈꾸는 서울 모습은
  • [머니S포토] '전기차 손쉽고 빠르게 충전하세요'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