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헨리, 탈모 강력 부인…"헤어라인 정리"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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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 뉴스1
MBC '나 혼자 산다'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나 혼자 산다' 헨리가 탈모를 부인하며 웃음을 안겼다.

27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앨범 컴백 준비를 하는 헨리의 일상이 담겼다.

양손 가득 화장품을 들고 나타난 헨리는 아침부터 단장에 열을 올리며 눈길을 끌었다. 피부 정리를 마친 헨리는 앞머리를 걷어 올리고 머리 여백에 황급히 헤어 섀도를 바르는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회원들은 '흑채'로 불리는 순간 증모제라고 추측하며 헨리의 탈모를 언급했다.

그러나 헨리는 "절대 탈모 아니다"고 강력하게 주장하며 "헤어라인 정리를 깔끔하게 하려고 했다"고 털어놨다. 헨리는 "흑채 아니고, 셰이딩이다"고 해명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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