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컷] '스타트업' 김선호, 3년 후 한상무로 승진…헤어+슈트 변화 심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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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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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스타트업'에서 김선호가 한층 더 원숙해진 분위기로 돌아온다.

tvN 토일드라마 '스타트업'(연출 오충환/ 극본 박혜련) 측은 28일 3년의 시간이 흐른 뒤 한팀장님에서 한상무님으로 승진한 한지평(김선호 분)의 오피스 비주얼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사무실에 앉아 서류를 검토 중인 한지평의 모습이 담겨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지나간 3년의 시간을 느낄 수 있듯 앞머리를 올린 헤어스타일과 슈트 등 보이는 부분에서도 변화가 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무엇보다 팀장에서 상무로 승진한 한지평에게서는 3년 전보다 프로페셔널한 아우라가 돋보인다. 특히 패기만만했던 독설가였던 과거와는 또 다르게 더욱 진중해진 눈빛과 태도가 그의 지난 3년을 더욱 궁금케 만든다.

앞서 방송에서 한지평은 투스토와 삼산텍의 계약의 허점을 짚어냈지만 이미 서달미(배수지 분)와 남도산(남주혁 분)이 계약서에 사인을 하면서 되돌릴 수 없게 된 터. 여기에 그토록 자신이 독설을 마지않았던 '눈길' 앱 서비스가 사실은 눈이 점점 멀어가는 최원덕(김해숙 분) 때문에 시작됐다는 것을 알고 후회와 회환의 고통에 힘겨워했다.

이에 3년 전 이렇게 힘든 터널을 지나야만 했던 한지평이 그 시간을 어떻게 견뎠을지 또 진심을 고백했던 서달미와의 관계에는 어떤 진전이 있을지 이날 방송될 13회를 향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한편 '스타트업'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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