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어왕자' 채원빈, 문빈과 설레는 하이틴 로맨스…웹드 라이징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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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드 '인어왕자: 더 비기닝' 캡처 © 뉴스1
웹드 '인어왕자: 더 비기닝'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조아라가 백예은이었어?"

신예 채원빈의 변신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채원빈은 웹드라마 '인어왕자: 더비기닝'에서 조아라 역으로 문빈과 간질간질한 설렘 유발 하이틴 로맨스를 펼치고 있다. 전작 '트웬티 트웬티'에서 시크한 매력을 지닌 스무살 백예은 역과는 완전히 다른 캐릭터로 컴백해 더욱 사랑받고 있다.

채원빈은 2019년에 웹드라마 '비밀의 비밀'을 통해 데뷔, 한림예술고등학교를 거쳐 성신여자대학교 미디어영상학과에 재학 중이다. '트웬티 트웬티'에서 본인의 신념이 확실하고 마이웨이인 백예은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그려내 시청자는 물론 관계자들에게 '웹드라마계 라이징 스타'로 눈도장을 찍었고 '인어왕자: 더비기닝'에서는 여자주인공으로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사랑을 믿지 않고 연애포기자로 살기로 결심한 체대 입시생 조아라를 채원빈이 털털하고 사랑스러운 면모를 부각시켜 실감나는 연기로 호평 받고 있다. '트웬티 트웬티' 백예은과 다르게 '인어왕자: 더비기닝' 속 조아라는 감정표현 풍부한 캐릭터라 시시각각 변하는 표정연기로 공감과 재미를 선사하고 있는 것.

조아라는 유명고 수영부 3인방 '인어왕자'들과 유독 자주 얽히고 설킨다. 짝사랑 하는 윤건이(휘영 분) 앞에서는 수줍게, 앙숙인 줄 알았지만 가까워지는 최우혁(문빈 분)을 대할 때의 설렘과 자연스러움 그리고 쌍둥이인 조아서(문상민 분)와 펼치는 현실남매 케미에 이르기까지 모든 상황과 감정을 채원빈이 유려하게 그리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인어왕자:더 비기닝'은 KT Seezn(시즌)에서 매주 수, 목요일 오전 11시 선공개되며, 유튜브 라이프타임 채널에서 매주 수, 금요일 오후 9시에 만나볼 수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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