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네이트 뗀 헨리에 '깜짝'… 과거 강유미도 "라미 하지 마세요"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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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헨리가 라미네이트를 떼어낸 치아를 공개했다. /사진=MBC '나혼자 산다' 캡처
가수 헨리가 라미네이트를 떼어낸 치아를 공개했다. /사진=MBC '나혼자 산다' 캡처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인 가수 헨리가 라미네이트를 제거한 원래 치아를 공개했다.

지난 27일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최근 앨범을 발표한 헨리가 충치로 치과에 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치과 치료를 받던 헨리는 라미네이트를 제거한 후 앞니를 공개하게했다. 치아삭제가 이뤄진 충격적인 모습에 헨리는 "모자이크를 해달라"고 요청했고 다른 출연진은 "모자이크를 하면 이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다"고 말했다.

연예인들의 라미네이트 실체가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과거 피오나 바로 등을 비롯한 다수 연예인이 방송이나 개인 셀카 등을 통해 라미네이트가 떨어진 앞니를 공개해 충격을 안긴 바 있다.

라미네이트는 치아 겉표면을 깎아낸 후 얇은 세라믹 판을 붙여 색상, 형태 등을 개선하는 시술이다. 치아는 재생되지 않기 때문에 라미네이트 신중히 결정해야 단기간 교정이나 미관 등을 이유로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이와 관련 개그우먼 강유미는 과거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미네이트를 하지말라고 반대한 바 있다. 강유미는 당시 라미네이트를 10년 만에 교체할때 추가적인 치아 삭제가 이뤄져 고통스러웠다며 "아마 10년 뒤에 교체할 때는 전신마취를 하지 않을까"라고 우려했다.

특히 강유미는 "예전의 삐뚤빼뚤한 누런 이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제가 쓸 수 있는 모든 돈을 써서라도 그럴 것"이라며 "(라미네이트 시술) 하지 마세요"라고 당부했다.
 

이한듬
이한듬 mumford@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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