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김성령 매니저 "바다에 빠져 죽을 뻔, 김성령이 구해줘"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김성령 매니저가 김성령을 생명의 은인이라고 밝혔다.

2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배우 김성령이 웨이크 서핑 챌린지에 도전했다.

이날 김성령은 웨이크 서핑을 촬영하러 갔다. 윤대훈 매니저는 "후원금 기부 챌린지를 하기 위해 시간 날 때마다 배웠다"고 밝혔다. 김성령은 매니저에게 참치김밥 사건을 털어놨다. 김성령이 만든 김밥을 한입 가득 먹은 매니저는 "짠데 맛있다. 근데 진짜 짜다"며 당근과 채찍을 동시에 줬다. 상심한 김성령에게 "조미김도 괜찮다"며 칭찬도 잊지 않았다.

매니저는 김성령을 따라 웨이크 서핑도 배우고, 테니스, 프리다이빙 등을 하고 있었다. 취미 생활이 많은 김성령을 따라다니다 보니 저절로 함께하게 된 것이었다. 매니저는 "취미 과로반이라고 있다. 취미 생활을 하다가 쓰러져도 끝까지 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다. 방은희, 박효주 배우가 있고 저도 속하는 중이다"고 설명했다. 매니저는 "누나(김성령) 아니었으면 죽을 뻔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해외 화보 촬영 중 생긴 여가에 바다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매니저를 김성령이 구해줬다는 것이다. 김성령은 "이미 입술이 시커메져 있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두 사람은 남매처럼 티격태격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3202.32하락 40.3318:03 07/30
  • 코스닥 : 1031.14하락 12.9918:03 07/30
  • 원달러 : 1150.30상승 3.818:03 07/30
  • 두바이유 : 75.41상승 0.3118:03 07/30
  • 금 : 73.90상승 0.2218:03 07/30
  • [머니S포토] 피켓시위 LH노조원과 인사하는 與 '송영길'
  • [머니S포토] 국민의힘 입당한 윤석열
  • [머니S포토] 입장하는 이인영 통일부 장관
  • [머니S포토] '체계·자구 심사권 폐지' 촉구하는 장경태 의원
  • [머니S포토] 피켓시위 LH노조원과 인사하는 與 '송영길'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