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가' 최양락, 김학래 식당에 거대 괘종시계 선물 "중고로 구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1호가© 뉴스1
1호가© 뉴스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최양락 부부가 김학래 부부에게 큰 괘종시계를 선물했다.

29일 오후 10시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는 정경미·윤형빈 부부, 김지혜·박준형 부부, 최양락·팽현숙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최양락 팽현숙 부부는 김학래 부부의 식당에 초대돼 방문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에 최양락 부부는 빈 손으로 갈 수 없다며 거대한 선물을 끙끙 대며 들고 갔다.

금색 포장지로 둘러진 선물을 든 최양락은 "정말 구하기 힘들었다"며 "중고 마켓에서 힘들게 구매했다"고 밝혔다.

김학래는 한껏 기대에 찬 눈빛으로 포장지를 뜯었고, 괘종 시계를 맞이했다. 괘종시계를 본 김학래와 임미숙 부부는 "와"라고 감탄하면서도 찰나의 침묵을 보여 웃음을 샀다.

김학래는 "2020년에 이런 괘종시계를 선물하는 사람은 처음"이라고 당황했고 최양락은 서운함에 버럭 화를 내 폭소케 만들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3092.66상승 78.7318:03 01/19
  • 코스닥 : 957.75상승 13.0818:03 01/19
  • 원달러 : 1102.90하락 118:03 01/19
  • 두바이유 : 54.75하락 0.3518:03 01/19
  • 금 : 54.19하락 1.218:03 01/19
  • [머니S포토] 2021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
  • [머니S포토] 안철수 "국민의힘 입당은 불가, 개방형 경선 제안"
  • [머니S포토] 온택트 정책워크숍, 손인사하는 주호영
  • [머니S포토] 보고 또 보고, 공용 편의용품 살피는 우상호 의원
  • [머니S포토] 2021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