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12 미니 판매가속화, 갤럭시 노트20, S20 울트라 가격인하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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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아이폰12 시리즈가 출시 한 달 만에 60만대 가량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됐던 스마트폰 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앞서 출시된 아이폰12, 아이폰12 프로에서는 아이폰12 PRO가, 이달 출시된 아이폰12 미니와 아이폰12 프로 맥스에서는 아이폰12 MINI가 조금 더 많은 인기를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폰12 미니 판매가속화, 갤럭시 노트20, S20 울트라 가격인하 대응

이러한 성적은 전작인 아이폰11과 비교했을 때 20% 가량 높은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약 200만대 가량의 성적을 기록해 올해 국내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팔린 스마트폰으로 평가 받은 갤럭시S20 시리즈와 견주어도 손색없다.

다수의 외신 등에서는 해외 시장에서 또한 아이폰12 시리즈가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어, 역대 최고 판매량을 기록한 아이폰6를 넘어설 것으로 내다봤다.

아이폰12 시리즈는 '깻잎 통조림'으로 불렸던 과거 아이폰의 디자인을 되살렸으며, A14 바이오닉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더불어 그래파이트, 퍼시픽블루 등 새로운 색상을 다수 선보여 소비자의 구미를 당기고 있다. 아이폰12 시리즈의 최대 경쟁작으로 손꼽혔던 갤럭시S20 FE와 갤럭시Z플립 등의 모델은 아이폰12의 인기가 급증함에 따라 몸값을 낮추어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더불어 삼성전자의 차기 플래그십 갤럭시S21의 내년 1월 조기 출시 가능성 또한 제기되고 있어 스마트폰 시장의 새 바람이 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스마트폰 공동구매 카페 뉴버스폰 관계자는 "아이폰12의 인기가 연일 뜨겁게 이어지고 있어, 아이폰12 PRO MAX와 아이폰12 PRO는 여전히 품귀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더불어 "아이폰12, 아이폰12 MINI는 일정 수량 재고의 여유를 보이고 있다"고 덧붙혔다.

한편 해당 카페에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에어팟 프로, UV 살균 무선 충전기, 케이스 등의 사은품과 함께 10여종의 사은 혜택을 추가 지급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밖에도 아이폰12의 인기가 지속되며 가격이 곤두박질 친 삼성전자 플래그십 모델이 인기를 얻고 있다. 높은 출고 가격으로 인해 이른바 '초호화' 스마트폰으로 불렸던 갤럭시S20 울트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고, 하반기 출시된 갤럭시노트20 울트라도 그러하다.

또한 갤럭시Z플립 LTE 제품은 10만원대의 할인 가격이 적용된 것과 동시에 고급 파스텔톤 케이스를 사은품으로 내걸었다.

세부 사항은 네이버 카페 뉴버스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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