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선정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LG이노텍 구미사업장이 30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열린 ‘2020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행사에서 ‘지역사회공헌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 사진=LG이노텍
LG이노텍 구미사업장이 30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열린 ‘2020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행사에서 ‘지역사회공헌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 사진=LG이노텍
LG이노텍은 2020년 보건복지부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해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친 기업·기관을 발굴하여 그 공로를 인정해주는 제도다.

이번에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선정된 LG이노텍 구미사업장과 광주사업장은 그동안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실천을 위해 수혜처 중심, 지속성, 임직원 자율 참여를 원칙으로 소외 계층 자립을 위한 활동을 적극 추진해왔다.

구미사업장은 청소년들을 위해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한 스포츠 체험, 오케스트라 활동 등을 꾸준히 지원해왔다.

또한 장애인, 다문화, 홀몸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연탄·반찬 나눔, 1사 1하천 정비, 마을 환경 개선 활동 등을 활발히 실시했다.

이번에 구미사업장은 ‘2020년 지역사회공헌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2013년부터 구미 지역 1500명의 어린이들에게 문화 체험 및 학습 기회를 제공한 점을 비롯, 소외 이웃 500명에게 김치 등을 전달해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경상북도 의성군 구천면 청산2리와 결연을 맺고 마을 공용시설 정비와 일손돕기를 지원해 농촌 부흥과 세대간 교류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광주사업장도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주민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구현 하는데 앞장서 왔다. 2007년부터 전라남도 담양군 고서면 27개 마을과 1사 1촌 자매결연을 맺고 저소득층 장학금 후원, 농작물 수확·집수리 지원 등의 활동을 해왔다. 또한 장애인 및 노인 복지기관과 협력해 생활 환경 개선, 생필품 등을 꾸준히 지원해왔다.

LG이노텍은 “지난해 CSR팀을 신설하고, 지역사회, 협력회사 등 핵심 이해관계자의 가치 제고 활동을 강화해왔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공존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한듬
이한듬 mumford@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40.63하락 20.2118:03 01/22
  • 코스닥 : 979.98하락 1.4218:03 01/22
  • 원달러 : 1103.20상승 518:03 01/22
  • 두바이유 : 55.41하락 0.6918:03 01/22
  • 금 : 55.20하락 0.2918:03 01/22
  • [머니S포토] 1인 어르신 가구 방문한 '오세훈'
  • [머니S포토] 우리동생동물병원 관계자들 만난 우상호 의원
  • [머니S포토] '금융비용 절감 상생협약식'
  • [머니S포토] K뉴딜 금융권 간담회 참석한 은행연·손보 회장
  • [머니S포토] 1인 어르신 가구 방문한 '오세훈'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