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이신호 신임 관장 부임… "찾고 싶은 도서관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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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11월27일 신임 관장 전담 직무대리에 이신호 국립세종도서관 관장이 부임했다고 밝혔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이신호 관장은 1984년 국립중앙도서관 사서로 임용돼 도서관연구소장 및 자료운영과장, 자료수집과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국립세종도서관장으로 근무하며 도서관 운영 전반을 총괄했다.

국립중앙도서관의 요직을 거치며 도서관 실무의 다양한 경험을 쌓았으며, 국립세종도서관을 정책정보 전문도서관으로서 내실 강화하는 등 적극적인 직무 수행으로 2019년 제51회 한국도서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신호 관장은 "어린이가 가고 싶은 도서관, 놀고 싶은 도서관, 또 찾고 싶은 도서관을 만들겠다"며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도서관으로 거듭날 수 있게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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