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인콘, 존슨앤존슨 수혜 입나… 13%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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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콘
사진=인콘
인콘이 1일 오전 급등세다. 전 거래일인 지난달 30일 장 중 하락하다 결국 2.07% 하락폭으로 거래를 마감한 것과는 대비된다.

이날 오전 10시47분 기준 인콘은 전일 대비 13.36%(505원) 오른 4285원에 거래 중이다.

영상 보안장비와 영상 보안 솔루션의 개발·제조를 영위하는 인콘은 지난해 5월 존슨앤존슨 부회장 출신 쥴스 뮤징을 이사회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1일 한 매체가 존슨앤존슨의 제약부문 자회사 얀센이 개발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91) 백신의 임상 3상 일부가 국내에서 진행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인콘이 존슨앤존슨 수혜를 입는 것 아니냐는 기대감에 주가도 관심을 받는 것으로 보인다.
 

김신혜
김신혜 shinhye1@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김신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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