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철강주 오름세에 문배철강, 25% '급등'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문배철강
사진=문배철강
문배철강이 급등세다.

1일 오후 1시52분 기준 문배철강은 전일 대비 25.56%(690원) 상승한 33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올해 전 세계 철강 수요가 급감하면서 관련 종목 투자 심리도 좋지 않았지만 이달 들어 철강주가 오름세다. 억눌렸던 철강 수요가 내년 반등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투자자들의 매수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중소형 철강주인 문배철강도 영향을 받는 것으로 풀이된다. 대형 철강주인 포스코의 밸류체인인 포스코강판, 문배철강, 삼현철강, 대동스틸, 금강철강, 경남스틸 등에 대해 실적 개선 기대감이 커져서다.

다만 증권 업계 일부는 올해 실적이 비교적 좋았던 중소형 철강주들은 오히려 내년 실적 기대가 낮아질 수도 있으며 중국과 경쟁해야 하는 문제가 있어 투자에 주의해야 한다고 분석한다.
 

김신혜
김신혜 shinhye1@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김신혜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40.63하락 20.2118:03 01/22
  • 코스닥 : 979.98하락 1.4218:03 01/22
  • 원달러 : 1103.20상승 518:03 01/22
  • 두바이유 : 55.41하락 0.6918:03 01/22
  • 금 : 55.20하락 0.2918:03 01/22
  • [머니S포토] 1인 어르신 가구 방문한 '오세훈'
  • [머니S포토] 우리동생동물병원 관계자들 만난 우상호 의원
  • [머니S포토] '금융비용 절감 상생협약식'
  • [머니S포토] K뉴딜 금융권 간담회 참석한 은행연·손보 회장
  • [머니S포토] 1인 어르신 가구 방문한 '오세훈'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