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각? 인용?" 대한항공·아시아나 '운명의 날'… 관련주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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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1
사진=뉴스1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인수 여부가 판가름 나는 1일 관련주들이 들썩이고 있다.

1일 오후 2시 4분 기준 대한항공우 주가는 전일 대비 8850원(19.91%) 상승한 5만3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한항공도 1200원(4.71%) 오른 2만6700원을 기록 중이다.

아시아나항공은 340원(6.60%) 오른 5490원, 아시아나항공 자회사 아시아나IDT는 3300원(11.22%) 오른 3만2700원을 각각 기록 중이다.

이 외에 에어부산(3.48%), 한진칼우(4.05%), 한진칼(0.93%) 등도 오름세다.

이날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인수와 관련해 KCGI가 한진칼을 상대로 낸 신주발행금지 가처분 신청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이번 가처분신청이 인용되면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인수는 무산되는 반면 기각되면 인수 작업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전망된다. 

 

안서진
안서진 seojin0721@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안서진 기자입니다. 있는 그대로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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