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제타뱅크와 AI 전문인력 양성 MOU 체결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호남대학교
사진=호남대학교
호남대학교는 인공지능 로봇개발업체 ㈜제타뱅크와 1일 교무위원회의실에서 인공지능(AI) 로봇 및 인공지능 로봇 실습 교육, 인공지능 헬스케어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호남대와 제타뱅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인공지능 로봇, 인공지능 헬스케어 분야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 AI 로봇 전문가의 학부 교육 투입 및 산학연계 교육, 현장실습과 인턴십 등 취업 연계 지원 프로그램을 공동 추진키로 했다.

또 회사와 대학 간 실무 협의체계를 상시 가동하고 정보·인적교류 및 공동연구를 발전시켜나가는 등 AI 로봇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실질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하기로 했다.

제타뱅크(ZETABANK)는 최근 국내 헬스케어 대표기업인 휴온스그룹과 손잡고 로봇과 바이오의 융합 기술 개발에 대해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

주요 제품으로는 ▲주요 출입문 등에서 손소독, 온도, 마스크를 체크 후 데이터 제공하는 복합예방키트 ▲24시간 실내 환경을 감지하고 자동 방역후 데이터를 제공하는 방역로봇 ▲특수 공간 전체를 세균 99.9999%까지 박멸하는 공간멸균로봇 등이 있다.

박상철 호남대 총장은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으로 선정된 호남대는 미래사회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교육혁신방안을 수립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인공지능로봇 전문기업인 제타뱅크과의 협약을 계기로 AI인공지능로봇 분야에도 적극적으로 인재를 배출하고, 호남 지역의 AI 인재 육성을 위해 기업과의 산학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동완 제타뱅크 대표는 "'AI중심도시 광주'를 거점으로 향후 차별화된 로봇개발 역량을 배가시켜, 다가올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것"이라며 "AI 선도 대학인 호남대와 강력한 파트너십을 구축, 맞춤형 AI로봇 개발 인력 양성과 취업, 연구 기반 육성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광주=정태관
광주=정태관 ctk3312@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14.55상승 21.8923:59 01/20
  • 코스닥 : 977.66상승 19.9123:59 01/20
  • 원달러 : 1100.30하락 2.623:59 01/20
  • 두바이유 : 55.90상승 1.1523:59 01/20
  • 금 : 55.19상승 123:59 01/20
  • [머니S포토] 에이미 "한국 돌아와서 기쁘다"
  • [머니S포토] 한산한 인천공항 입국장
  • [머니S포토] 국민의힘 잃어버린 10년, 인사 나누는 주호영-유승민
  • [머니S포토] 회의 앞서 대화 나누는 박병석 의장
  • [머니S포토] 에이미 "한국 돌아와서 기쁘다"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