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명일중학교 관련 접촉자 43명 분류…검사 진행 중"

접촉자 43명 중 자가격리 14명, 수동감시 2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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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구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0.11.30/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
부산 부산진구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0.11.30/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강동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지역 내 명일중학교 집단감염과 관련해 접촉자 분류를 완료하고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강동구에 따르면 명일중학교 교직원과 학생 등 접촉자는 총 43명이며 이중 14명이 자가격리, 29명이 수동감시 대상으로 분류됐다.

강동구 관계자는 "접촉자에 대한 검사가 진행되고 있고, 결과가 나오는 대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후 6시 현재 강동구 확진자는 총 285명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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