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이종범, 이정후 안타에 "잘 쳤다" 감탄하며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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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불타는 청춘' © 뉴스1
SBS '불타는 청춘'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불타는 청춘' 이종범이 이정후의 활약에 극찬했다.

1일 오후에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이하 '불청')에서는 연말특집 제1탄으로 '깨복쟁이 친구'와의 여행이 이어졌다. 깨복쟁이 친구란 허물없는 친구라는 뜻의 전라도 방언으로, 그동안 불청을 애청하던 청춘들의 친구를 초대해 함께 여행하기로 한 것.

박재홍의 깨복쟁이 친구이자 야구계 레전드, 전 야구선수 이종범이 여행에 합류했고, 강수지, 강문영, 김완선, 이연수, 권선국, 김광규, 최성국이 함께했다.

이날 이종범 아들, 야구선수 이정후의 경기가 있는 날이었다. 이에 박재홍이 함께 이정후의 경기를 볼 것을 제안하며 청춘들은 함께 야구 경기를 시청했다.

이종범은 민망한 듯 자리를 피하려다 이정후가 타석에 오른 모습을 응시했다. 그때, 이정후가 안타를 치며 활약해 모두를 환호하게 했다. 이종범은 박재홍과 눈을 마주치며 "잘 쳤다"고 감탄해 시선을 모았다. 이종범은 이어 봇물 터지듯 아들 자랑을 이어가며 아들의 활약에 흐뭇해했다.

한편 SBS '불타는 청춘'은 중견 스타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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