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상승 출발…백신 조기접종 기대·중국 경기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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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권거래소가 위치한 월스트리트. © AFP=뉴스1
뉴욕증권거래소가 위치한 월스트리트. © AFP=뉴스1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1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상승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158.86포인트(0.54%) 오른 2만9797.50을 가리키고 있다.

같은 시각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24.24포인트(0.67%) 상승한 3645.87을, 나스닥종합지수는 114.63포인트(0.94%) 오른 1만2313.36을 기록 중이다.

미국 정부는 자국 제약사 화이자와 모더나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식품의약국(FDA)이 긴급사용을 승인하는 당일부터 접종을 시작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중국의 경기동향을 반영하는 11월 차이신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10년래 최고치인 54.9를 기록하면서 전달(53.6)에 비해 크게 상승했다.

PMI가 50을 넘으면 경기확대를, 50 미만이면 경기 축소를 의미한다. 중국 제조업 PMI는 7개월 연속 50을 넘고 있다.

로이터통신은 지난달 전자상거래 기업들이 쇼핑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들의 수요를 끌어올렸으며, 중소기업에 대한 신뢰 또한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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