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신풍제약 16%↑… 피라맥스, 코로나 치료제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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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풍제약
사진=신풍제약
신풍제약이 강세다. 자사 약품 피라맥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로 임상시험 중이어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2일 오전 10시15분 기준 신풍제약은 전일 대비 15.97%(2만3000원) 오른 16만7000원에 거래 중이다.

신풍제약은 자사 항말라리아제 피라맥스가 코로나19 치료 효과를 보인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으며 지난 7월 미국 국립보건원에 임상 2상을 신청했다. 

이에 피라맥스가 코로나19 치료제로 쓰일 가능성이 있는지 관심이 집중된다. 임상 1차는 이달 중 완료되며 최종 완료일은 내년 2월로 알려졌다.
 

김신혜
김신혜 shinhye1@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김신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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