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신혼희망타운 '위례자이 더 시티' 12월 분양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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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은 위례신도시에서 민간 건설사 브랜드가 적용된 첫 신혼희망타운 아파트 '위례자이 더 시티'를 이달 중 분양한다. /사진제공=GS건설
GS건설은 위례신도시에서 민간 건설사 브랜드가 적용된 첫 신혼희망타운 아파트 '위례자이 더 시티'를 이달 중 분양한다. /사진제공=GS건설
GS건설은 위례신도시에서 민간 건설사 브랜드가 적용된 첫 신혼희망타운 아파트 '위례자이 더 시티'를 이달 중 공급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위례자이 더 시티는 공공분양, 신혼희망타운(분양∙임대)으로 구성되며 지하 2층~지상 23층 총 800가구 규모다. 이번 분양물량은 800가구 중 ▲공공분양 전용면적 74~84㎡ 360가구 ▲신혼희망타운 전용면적 46~59㎡ 분양 293가구 및 임대 147가구다.

단지는 위례신도시 중심 입지에 들어선다.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분당-수서 도시고속화도로도 가깝고 위례신사선(예정), 위례선(예정) 등도 들어선다. 스타필드, 위례 중앙광장 상권 등 생활 편의시설, 유치원, 초∙중∙고, 창곡천, 수변공원과 위례근린공원 등이 근거리에 있다. 약 4.4km의 특화 산책로 '위례 휴먼링'도 이용 가능하다.

위례자이 더 시티가 들어서는 위례신도시는 공공택지여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다.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수도권 집값이 크게 오른 상황인 만큼 청약 경쟁률이 치열할 전망이다. 무주택자를 대상으로 하며 민간분양 보다 무주택 기간 및 자녀수의 가점 비중이 낮아 젊은 층의 당첨 가능성이 높다.

GS건설 분양관계자는 "최근 수도권 전세가격이 크게 오르고 젊은층은 가점이 부족해 민간주택 청약 당첨이 쉽지 않은 만큼 이번 위례자이 더 시티에 30~40대 고객들의 관심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강수지
강수지 joy822@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산업2팀 건설·부동산 담당 강수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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