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 논란' 선미 심경, 부담됐나… "늘 조심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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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싱어게인' 심사위원으로 출연 중인 가수 선미가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토로했다. /사진=장동규 기자
JTBC '싱어게인' 심사위원으로 출연 중인 가수 선미가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토로했다. /사진=장동규 기자

JTBC '싱어게인' 심사위원으로 출연 중인 가수 선미가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토로했다. 선미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너무도 무겁고, 어려운 자리인 걸 알고 있어요. 매 촬영마다 느껴요. 아 내가 감히 무슨 자격으로 개개인을 판단하고 평가를 할 수 있을까. 늘 조심스러워요"라며 입을 열었다.

선미는 "저는 그저 참가자 한 분 한 분이 진심을 다해 준비해 주신 무대들을 저 또한 진심을 다해 눈에 담고 귀에 담아서 매 순간 느껴지는 수많은 감정들을 공유하고 전해드리고 싶은 마음이에요. 더 열심히 잘 할게요"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선미는 현재 방송중인 JTBC '싱어게인'의 심사위원으로 출연 중이다. '싱어게인'은 무명가수들을 재조명하는 리부팅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심사위원은 시니어 주니어 두 그룹으로 나누어졌으며, 선미는 송민호, 규현, 이해리와 함께 주니어 심사위원단에 속했다.

방송이 날로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심사위원들의 자격, 평가에 대한 시청자들의 다양한 반응도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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