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둥서방 필요해"… 3번 이혼한 여배우 고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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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상아가 바쁜 일정 속 지친 심경을 토로했다. /사진=이상아 인스타그램
배우 이상아가 바쁜 일정 속 지친 심경을 토로했다. /사진=이상아 인스타그램

배우 이상아가 바쁜 일정 속 지친 심경을 토로했다. 3일 이상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동 중 나의 주식" 이라는 글과 간식용 소시지 6개를 들고 있는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빈약한 식단으로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한 이상아는 "이럴 때에는 옆에 기둥서방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다"라며 바쁜 스케줄 속 고단함을 토로했다.

이어 이상아는 "혼자 일 처리하기 너무 버겁다"라고 털어놨다.

그는 "오늘 컨디션 제로. 온몸이 다 쑤시네. 으앙"이라고 덧붙여 지치고 피곤한 몸과 마음을 엿볼 수 있어 다시 한번 지켜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애로부부' 하차 후에도 개인 일이 많아 바쁜 이상아의 고충을 느낄 수 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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