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이낙연 관련주' 삼부토건 '하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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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삼부토건
사진=삼부토건
삼부토건이 장 초반 급락 중이다.

4일 오전 9시21분 기준 삼부토건은 전일 대비 10.31%(485원) 내린 42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부토건은 지난 10월22일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동생인 이계연 전 삼환기업 대표를 사내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이에 삼부토건은 이낙연 테마주로 분류되며 이 대표에 대한 정치적 이슈에 따라 주가가 영향을 받기도 했다.

지난 3일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실의 부실장인 이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이 부실장은 그동안 옵티머스자산운용 로비 의혹 사건과 관련해 검찰 수사를 받아 왔다.
 

김신혜
김신혜 shinhye1@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김신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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