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경수진, 직접 만든 매실청 공개…이시언 "광고 찍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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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 뉴스1
MBC '나 혼자 산다'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나 혼자 산다' 경수진이 직접 만든 매실청을 공개했다.

4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경수진의 일상이 담겼다.

경수진의 테라스 한쪽에 매실청을 담가놓은 항아리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에 경수진은 "매실청이 관절에 좋다고 해서 엄마도 드릴 겸, 저도 먹을 겸 담갔다"고 밝혔다. 이어 경수진은 항아리 속 매실청을 맛보고 "진짜 잘됐다"며 자찬했다.

더불어 경수진은 무지개 회원들을 위해 스튜디오에 매실청을 직접 들고 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경수진 표 매실청을 맛본 회원들은 입 모아 극찬했고, 이시언은 "매실 광고 찍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경수진은 매실청 외에도 리코타 치즈도 만들었다고 밝히며 놀라움을 더했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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