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레인, 영국 다음으로 화이자 백신 긴급사용 승인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화이자. © 로이터=뉴스1
화이자.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김서연 기자 = 바레인이 4일(현지시간) 미국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가 공동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긴급사용을 승인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바레인 보건당국은 이날 성명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바레인은 지난달 중국 시노팜의 코로나19 백신을 대응 최전선 근로자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허가한 바 있다.

이번 긴급사용 승인으로 바레은 전 세계에서 화이자-바이오엔테크 백신 사용을 허가한 두 번째 국가가 됐다.

지난 2일 영국은 세계 최초로 화이자 백신의 긴급사용을 승인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3069.05하락 53.5115:33 01/28
  • 코스닥 : 961.23하락 24.6915:33 01/28
  • 원달러 : 1119.60상승 15.215:33 01/28
  • 두바이유 : 55.53하락 0.1115:33 01/28
  • 금 : 55.74상승 0.4215:33 01/28
  • [머니S포토] 오세훈 "서울시민에게 스마트워치 보급해 건강 모니터링"
  • [머니S포토] 수제화 거리 둘러보는 나경원
  • [머니S포토] 민주당 규제혁신추진단-대한상의 정책간담회서 인사말하는 박용만
  • [머니S포토] 긴급기자회견 갖는 이언주 전 의원
  • [머니S포토] 오세훈 "서울시민에게 스마트워치 보급해 건강 모니터링"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