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몬스타엑스 셔누, 뜻밖의 아침 루틴 '주식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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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짐승돌'이라는 별명을 가진 몬스타엑스의 셔누가 의외의 모습을 보여줬다.

5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그룹 몬스타엑스의 참견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몬스타엑스 매니저 박준형 서덕준은 몬스타엑스의 인사법을 따라해 소개했다. 박준형은 기현 민혁 아이엠 담당, 서덕준은 형원 셔누 주헌 담당이었다. 박준형은 1년 6개월, 서덕준은 4년째 몬스타엑스와 함께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준형은 몬스타엑스에 대해 "먹을 걸 안 챙겨주면 예민해지고 사나워진다"고 제보했다.

스튜디오에서는 절제된 섹시미와 치명적 유혹을 보여줬지만 그들의 일상은 달랐다. 깔끔하게 정돈된 거실과 달리 인간미가 엿보이는 방의 주인공은 셔누였다. 셔누는 아침부터 완벽한 근육을 자랑하며 스트레칭했다. 주헌은 일어나자마자 푸시업을 했다. 스트레칭을 마친 셔누의 다음 일과는 주식 체크였다. 셔누는 "제 종목은 비밀이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주헌과 셔누는 아침 식사 메뉴를 고민했다. 주헌은 고기와 열무비빔밥을 제안했다. 여기에 족발까지 추가됐다. 매니저 박준형은 "고기는 언제나 환영이다. 아침이든 새벽이든 삼시 세끼 즐긴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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