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몬스타엑스, 코골이 파 vs 非코골이 파 극과 극 일상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몬스타엑스의 독특한 숙소 생활이 공개됐다.

5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그룹 몬스타엑스의 참견 영상이 공개됐다.

몬스타엑스의 숙소는 두 곳이었다. 잠귀가 밝은 멤버들과 코골이가 심한 멤버들이 나눠서 생활 중이었다. 셔누 주헌 형원과 서덕준 매니저가 코골이 파였고 기현 민혁 아이엠은 비 코골이 파였다.

코골이 파의 요리 담당은 주헌이었다. 소고기를 굽고 된장찌개를 끓이는 손길이 익숙했다. 배달 온 족발을 뜯은 셔누는 참지 못하고 먼저 한 입 먹었다. 음식을 다 준비한 주헌은 "자기야 밥 먹자"며 누군가를 불렀다. 바로 자고 있던 형원이었다. 형원은 비몽사몽인 상태로 숟가락을 들었다. 주헌과 셔누는 족발을 뼈채로 들고 뜯었다.

비 코골이 파 역시 아침부터 고기였다. 밥상 세 개를 펴서 합쳐서 먹은 코골이 파와 달리 비 코골이 파는 큰 상 하나에 앉아 밥을 먹으며 과학 지식에 대한 얘기를 나눴다. 또 뉴스를 보며 정치 얘기를 하기도 했다. 민혁은 "아이돌은 정치 얘기하면 안 된다"고 서둘러 화제를 돌렸다. 반면 코골이 파는 '음악중심'을 보며 우주소녀 쪼꼬미의 노래를 따라불렀다. 이를 본 전현무와 양세형은 군대 내무반의 주말 모습과 같다며 놀렸다. 코골이 파는 '흥칫뿡' 안무를 따라 했다. 서덕준 매니저도 함께였다. 셔누는 절도 있는 몸짓으로 안무를 알려줬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3140.63하락 20.2118:03 01/22
  • 코스닥 : 979.98하락 1.4218:03 01/22
  • 원달러 : 1103.20상승 518:03 01/22
  • 두바이유 : 55.41하락 0.6918:03 01/22
  • 금 : 55.20하락 0.2918:03 01/22
  • [머니S포토] 1인 어르신 가구 방문한 '오세훈'
  • [머니S포토] 우리동생동물병원 관계자들 만난 우상호 의원
  • [머니S포토] '금융비용 절감 상생협약식'
  • [머니S포토] K뉴딜 금융권 간담회 참석한 은행연·손보 회장
  • [머니S포토] 1인 어르신 가구 방문한 '오세훈'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