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보여줄게"… 아슬아슬 들어올린 스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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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출신 모델 조아나 샌즈가 카메라를 향해 장난스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샌즈 인스타그램 캡처
스페인 출신 모델 조아나 샌즈가 카메라를 향해 장난스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샌즈 인스타그램 캡처
전 FC 바르셀로나 수비수 다니 알베스의 부인 조아나 샌즈가 톱모델의 포스를 뽐냈다.

샌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무대 뒤에서 쇼를 준비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일반인이 쉬이 따라하기 어려운 마른 몸매와 장난스러운 표정이 톱모델의 여유로움을 느끼게 한다.

샌즈는 지난 2015년 알베스와 처음 교제를 시작해 2017년 결혼에 골인했다. 지미 추, 구찌 등 여러 명품 모델로 활동하고 있으며 74만여명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자랑하는 인플루언서기도 하다.

조아나 샌즈(오른쪽)-다니 알베스 부부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샌즈 인스타그램 캡처
조아나 샌즈(오른쪽)-다니 알베스 부부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샌즈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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