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보여줄게"… 아슬아슬 들어올린 스커트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스페인 출신 모델 조아나 샌즈가 카메라를 향해 장난스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샌즈 인스타그램 캡처
스페인 출신 모델 조아나 샌즈가 카메라를 향해 장난스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샌즈 인스타그램 캡처
전 FC 바르셀로나 수비수 다니 알베스의 부인 조아나 샌즈가 톱모델의 포스를 뽐냈다.

샌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무대 뒤에서 쇼를 준비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일반인이 쉬이 따라하기 어려운 마른 몸매와 장난스러운 표정이 톱모델의 여유로움을 느끼게 한다.

샌즈는 지난 2015년 알베스와 처음 교제를 시작해 2017년 결혼에 골인했다. 지미 추, 구찌 등 여러 명품 모델로 활동하고 있으며 74만여명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자랑하는 인플루언서기도 하다.

조아나 샌즈(오른쪽)-다니 알베스 부부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샌즈 인스타그램 캡처
조아나 샌즈(오른쪽)-다니 알베스 부부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샌즈 인스타그램 캡처
 

  • 100%
  • 0%
  • 코스피 : 3161.66하락 47.7718:01 05/12
  • 코스닥 : 967.10하락 11.5118:01 05/12
  • 원달러 : 1124.70상승 5.118:01 05/12
  • 두바이유 : 68.55상승 0.2318:01 05/12
  • 금 : 65.54하락 1.218:01 05/12
  • [머니S포토] 최태원 회장과 악수하는 문승욱 장관
  • [머니S포토] 與 부동산 특위, 착석하는 송영길-김진표
  • [머니S포토] 총리 인준안 불발… 여당과 얘기하는 '서병수'
  • [머니S포토] 이재명 지사 "기본정책으로 공정성 회복할 것"
  • [머니S포토] 최태원 회장과 악수하는 문승욱 장관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