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 침투한 코로나19… 일상 곳곳 퍼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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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소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다. /사진=뉴스1
교도소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다. /사진=뉴스1
교도소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다.

13일 광주시 방역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8명이 추가됐다. 이들은 광주 801~808번 환자로 분류됐고 이 중 803~808번 환자 등 6명은 광주교도소 관련 확진자로 확인됐다.

지난 11일 광주 778번 환자(광주교도소 수용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지 이틀 만이다. 해당 확진자들은 교도소 관련 집단 감염의 진원으로 꼽히는 전남대병원 관련 확진 사례로 분류됐다.

광주교도소 발 확진자는 23명(직원4명·수용자19명)으로 늘었다.

시·도 방역당국은 감염원 불상 확진자에 의한 n차 감염이 확산되면서 일상 곳곳에 코로나바이러스가 침투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외출·모임 자제, 거리 두기 준수 등 지역민의 방역 협조를 거듭 당부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정소영
정소영 wjsry21emd@mt.co.kr

머니S 산업1팀 유통 담당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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