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수경 데뷔 동기가 김흥국?… "요새 많이 얌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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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양수경이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입담을 선보였다. /사진=양수경 페이스북 캡처
가수 양수경이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입담을 선보였다. /사진=양수경 페이스북 캡처
가수 양수경이 자신의 데뷔 동기가 김흥국이라고 밝혔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표준FM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지라시)에는 양수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양수경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김흥국이 출연했다며 "김흥국씨와 제가 데뷔 동기다"고 수줍게 밝혔다.

그는 '김흥국씨를 컨트롤하기가 어렵지 않느냐'는 질문에 "전혀 아니다. 요즘 많이 얌전해졌다"며 "전 잔소리도 많이 하고 막 대하는 동생 스타일"이라고 답했다.

서울예술대학 영화과를 졸업한 양수경은 지난 1988년 데뷔한 뒤 여러차례 히트곡을 내며 톱 가수로 떠올랐다. 그는 최근 자신의 이름을 딴 유튜브 채널 '양수경의 같이먹자'를 열고 다양한 쿡방을 선보이고 있다.
 

안경달
안경달 gunners92@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안경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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