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협 논란 잠재울까… 회장 양의지 이어 김현수·이재원·황재균 부회장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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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NC)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장과 함께 협의를 이끌 부회장에 김현수(LG), 이재원(SK), 황재균(KT)이 나선다. 사진은 최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이사회에 참석한 양의지. /사진=뉴시스 박미소 기자
양의지(NC)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장과 함께 협의를 이끌 부회장에 김현수(LG), 이재원(SK), 황재균(KT)이 나선다. 사진은 최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이사회에 참석한 양의지. /사진=뉴시스 박미소 기자
양의지(NC)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장을 도울 부회장에 김현수(LG), 이재원(SK), 황재균(KT)이 나선다.

16일 선수협회에 따르면 전날 서울 강남구 호텔리베라에서 총회를 열고 세 선수를 부회장으로 뽑았다.

총회는 구단별 대표 선수 3명씩 참석했다. 이들은 총회에서 협회의 건강한 운영을 위해 부회장직이 필요하다는 뜻을 모았고 세 선수가 중책을 맡기로 결정했다.

선수협회 관계자는 “세 선수가 선뜻 부회장직을 받아들였다”며 “현재 정관에는 부회장과 관련된 내용이 없지만 개정을 통해 임명 절차를 밟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관 개정을 위한 선행 절차는 사무총장 선출이다. 사무총장을 뽑아야만 정관에 손을 댈 수 있기 때문. 선수협회는 공모로 새 사무총장을 선출할 방침이며 그 전까지는 김용기 국장이 대행을 맡는다.
 

김창성
김창성 solrali@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김창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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