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송가인은 누구?"… '미스트롯2' 트로트열풍 계보 이을까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첫방송을 앞두고 있는 TV조선 '미스트롯2'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사진=TV조선 제공
첫방송을 앞두고 있는 TV조선 '미스트롯2'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사진=TV조선 제공
오늘(17일) 첫방송을 앞둔 TV조선 '미스트롯2'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날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원조 트로트 오디션 ‘미스트롯2’는 대한민국 남녀노소를 대동단결시킨 트롯 열풍에 더 큰 화력을 더하고 제3의 트롯 전성기를 이끌 차세대 여성 트로트 스타를 탄생시킬 ‘신개념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트로트에 대한 진심 하나로 뭉친 다양한 매력의 여성 참가자들이 더욱 화끈하고 기상천외한 무대를 펼치며 대중가요계 역사에 새로운 한 획을 그을 것으로 기대된다.

무엇보다 ‘미스트롯2’는 국내 최초 트로트 오디션이자 대한민국에 트롯 열풍을 몰고 온 ‘미스트롯’ 시리즈의 명맥에 걸맞게 1년여에 가까운 예심 기간에 지원자만 무려 1만7000명에 달하는 등 이전 시즌들을 뛰어넘는 압도적 규모를 자랑해 시작 전부터 폭발적인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프로필 공개만으로도 이목을 집중시킨 현역 가수들뿐 아니라 아직까지 세상의 빛을 보지 못했지만 실력만큼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무명 가수들이 등장해 감동과 여운을 안길 예정이다.

실력파 무명 가수들과 더불어 ‘미스트롯1’에서 뛰어난 역량을 선보였던 이들의 재도전이 전격 성사돼 글로벌 트로트전쟁이 화끈하게 불붙을 전망이다. 2년 전 ‘미스트롯1’에 출연해 아쉬운 탈락의 고배를 마셨던 참가자들이 ‘미스트롯2’에 당당히 출사표를 던진 것.

이들은 “악플로 인해 숨어 살았다”, “결과를 용납하지 못한다” 등 각양각색 심경을 내뱉으며 2년 동안 절치부심한 각오를 쏟아내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은 “‘네가 왜 거기서 나와’ 소리를 절로 터트리는 유명 현역들뿐만 아니라 새로운 얼굴의 무명 가수들과 업그레이드 돼 돌아온 시즌1 참가자들까지 각양각색 실력자들이 한층 다채로워진 무대를 완성하게 될 ‘미스트롯2’ 첫 방송을 기다려 달라”고 말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085.90하락 64.0318:03 01/15
  • 코스닥 : 964.44하락 15.8518:03 01/15
  • 원달러 : 1099.40상승 1.418:03 01/15
  • 두바이유 : 55.10하락 1.3218:03 01/15
  • 금 : 55.39하락 0.3118:03 01/15
  • [머니S포토] 코로나19 대응 및 백신 접종 계획 관련 간담회
  • [머니S포토] 기아차 31년만에 '기아'로 사명 공식 변경
  • [머니S포토] 새롭게 선보인 '갤럭시 S21' 전작 대비 뭐가 달라졌을까
  • [머니S포토] 이낙연 "불평등해소TF, 이익공유제부터 논의"
  • [머니S포토] 코로나19 대응 및 백신 접종 계획 관련 간담회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