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가입 기준은 사은품, 개통 당일지원이 인기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며 사회적 거리두기와 '집콕'문화가 자리를 잡고 있다. 외출을 삼가며, 여가시간을 집 안에서 해결하며 인터넷이나 IPTV(VOD) 서비스 등의 이용량도 크게 늘었다.
인터넷가입 기준은 사은품, 개통 당일지원이 인기

이러한 집콕 문화와 함께 인터넷과 IPTV 등 유선상품 신규가입 문의량도 치솟고 있다는 업계 측 설명이다. 소비자가 인터넷이나 IPTV 등의 유선상품 가입 시 주로 찾는 경로는 크게 3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첫 번째는 오프라인 대리점, 두 번째는 통신사 고객센터, 마지막으로 온라인 인터넷비교사이트다.

이 가운데 세번째의 경우는 통신사별 인터넷, IPTV 상품과 월청구금액, 사은품 수준까지 소비자가 눈으로 직접 확인 후 가입할 수 있는 인터넷가입 경로를 뜻한다.

이를 선택하는 이유는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인한 비대면 채널 선호도 있겠지만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역시 '사은품'이다.

다만 2019년 6월 1일부터 시행된 '경품고시제'로 인해 사은품 금액도 의미가 없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 경품고시제로 인해 영업점은 KT, SK, LG 등 통신3사가 규정한 사은품 금액의 최소 –15%부터 최대 +15%까지만 소비자에게 지원할 수 있다.

경품고시 가이드 미만의 사은품을 지급하거나, 초과 지급하는 경우에는 최대 영업정지까지 당할 수 있어 영업점이라면 무조건 준수하여야 한다.

한편 펭귄통신은 현재 15만명 이상의 회원이 활동 중인 네이버 인터넷가입 공식 카페를 운영 중이며, 2018년도부터 설치 당일 현금사은품 지급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관계자는, "펭귄통신은 고객님의 편의를 위해 오후 4시 이전 설치건은 당일 현금 지원, 오후 4시 이후 설치 건은 다음날에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 0%
  • 0%
  • 코스피 : 3092.66상승 78.7318:03 01/19
  • 코스닥 : 957.75상승 13.0818:03 01/19
  • 원달러 : 1102.90하락 118:03 01/19
  • 두바이유 : 54.75하락 0.3518:03 01/19
  • 금 : 54.19하락 1.218:03 01/19
  • [머니S포토] 2021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
  • [머니S포토] 안철수 "국민의힘 입당은 불가, 개방형 경선 제안"
  • [머니S포토] 온택트 정책워크숍, 손인사하는 주호영
  • [머니S포토] 보고 또 보고, 공용 편의용품 살피는 우상호 의원
  • [머니S포토] 2021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