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엘앤에프 모회사' 새로닉스, 52주 신고가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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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새로닉스
사진=새로닉스
엘앤에프의 모회사인 새로닉스가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17일 오전 9시59분 기준 새로닉스는 전일 대비 16.44%(1800원) 오른 1만2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리튬이차전지 양극재 소재업체 엘앤에프가 지난 16일 LG에너지솔루션과 그 자회사를 대상으로 약 1조4547억원 규모의 양극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엘앤에프 양극재가 탑재된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는 전량 테슬라 전기차에 공급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에 엘앤에프와 새로닉스가 연일 상승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김신혜
김신혜 shinhye1@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김신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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