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콘텐츠진흥원-웨이브 공동지원작 뉴미디어 4색 작품 선공개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룰루랄라 전당포 포스터. / 사진제공=경기콘텐츠진흥원
룰루랄라 전당포 포스터. / 사진제공=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송경희)은 오는 23일 ㈜콘텐츠웨이브(이하 웨이브)와 공동으로 시행한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유통지원(방송영상 부문, 이하 뉴미디어 콘텐츠 지원)' 대상작 4편을 웨이브에 우선 공개한다고 17일 밝혔다.

‘뉴미디어 콘텐츠 지원’은 뉴미디어에 맞는 우수 방송영상 콘텐츠가 제작되고 유통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도 내 일자리 창출과 함께 영상산업 발전을 도모할 예정이다.

지난 5월 ‘뉴미디어 콘텐츠 지원’ 대상인 제작사 4곳을 선정하여 웹드라마, 웹영화 등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비 최대 2억 원을 지급했다. 또한, 도 내 촬영지원과 함께 웨이브를 통한 홍보마케팅을 시행했다.

지원 작품인 웹드라마 '백프로시대'는 비대면 일상이 자리를 잡은 포스트 코로나시대를 배경으로 한다. 이 작품은 절대평가를 위해 남몰래 오프라인 입시학원에 다니는 고등학생들의 사랑과 성장 이야기를 다룬다. 주목할 점은 '보니하니' 진행자 출신으로 유명한 배우 이수민이 출연한다.

또한, 성격을 바꾸고 싶은 20대 청춘들의 판타지를 반영한 웹드라마 '룰루랄라 전당포', 자고 일어났더니 100만 유튜버가 되어버린 주인공의 이야기를 다룬 코미디인 웹드라마 '반오십', 핵폭탄이 터진 판교 단독주택 지하실에서 3인 가족의 생존기를 그린 웹영화 '지하실' 등 다양한 지원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송경희 경기콘텐츠진흥원 원장은 “이번 지원작은 코로나19, 온택트, 유튜버 등 시의성 높은 소재와 교육‧입시 열, 취업난 등 MZ세대가 관심을 가질만한 트렌디한 소재들로 이뤄졌다”라며 “4색이라는 말에 걸맞게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작품들이기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웨이브와 함께 고양경기문화창조허브를 통해 진행했다. 고양경기문화창조허브는 뉴미디어 및 방송영상 분야에서 콘텐츠 창업을 돕고, 관련 사업 저변 확대를 바탕으로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일을 하고 있다.

이번 뉴미디어 제작지원작은 23일 본편을 공개하기에 앞서 오늘(17일) 웨이브를 통해 4편 모두 티저를 공개한다.
 

경기=김동우
경기=김동우 bosun1997@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경기인천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40.63하락 20.2118:03 01/22
  • 코스닥 : 979.98하락 1.4218:03 01/22
  • 원달러 : 1103.20상승 518:03 01/22
  • 두바이유 : 55.41하락 0.6918:03 01/22
  • 금 : 55.20하락 0.2918:03 01/22
  • [머니S포토] 1인 어르신 가구 방문한 '오세훈'
  • [머니S포토] 우리동생동물병원 관계자들 만난 우상호 의원
  • [머니S포토] '금융비용 절감 상생협약식'
  • [머니S포토] K뉴딜 금융권 간담회 참석한 은행연·손보 회장
  • [머니S포토] 1인 어르신 가구 방문한 '오세훈'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