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이녹스 상한가… 2차전지 업종 강세에 덩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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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녹스
사진=이녹스
이녹스가 상한가에 도달했다.

17일 오전 10시50분 기준 이녹스는 전일 대비 29.67%(3100원)까지 오른 1만3550원에 거래 중이다.

소재 전문기업 이녹스의 자회사인 음극재 배터리 원소재 제조업체 티알에스가 글로벌 2차전지 시장에 진입 중이다.

티알에스는 최근 테슬라에 제품을 공급하는 글로벌 2차전지 배터리 제조업체인 P사에 샘플 테스트(Sample test)를 진행하고 있다. 이어 티알에스의 Si 파우더가 음극재 성능 개선에 활용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져 이녹스도 영향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김신혜
김신혜 shinhye1@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김신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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