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메디콕스, 자회사 임상 계획 승인…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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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메디콕스
사진=메디콕스
메디콕스 주가가 급등했다. 자회사 메콕스큐어메드의 코로나19 치료제임상시험 계획 승인 소식에 주가가 오른 것으로 풀이된다.

17일 오후 1시39분 기준 메디콕스는 전 거래일 대비 500원(29.41%) 오른 2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메디콕스 자회사 메콕스큐어메드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보자닉스(Bozanics)’의 1상 및 2상 임상시험 계획을 승인 받았다.

보자닉스는 신약개발 바이오 전문기업 메콕스큐어메드가 자체개발한 천연물 기반의 골관절염 소염 진통제다.

메콕스큐어메드 측은 "보자닉스 물질이 코로나 치료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만큼 한층 뛰어난 제품 경쟁력을 가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안서진
안서진 seojin0721@mt.co.kr

머니S 증권팀 안서진 기자입니다. 있는 그대로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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