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재, 드라마 '마우스' 캐스팅… 성직자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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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재가 드라마 '마우스'에 출연한다.
 ©UL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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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새 드라마 '마우스'(극본 최란, 연출 최준배)는 자타 공인 바른 청년이자 동네 순경인 정바름(이승기 분)과 어린 시절 살인마에게 부모를 잃고 복수를 향해 달려온 무법 형사 고무치(이희준 분)가 사이코패스 중 상위 1퍼센트로 불리는 가장 악랄한 프레데터와 대치 하는 내용을 담아낸다.

김영재는 희대의 살인마에 의해 부모를 잃고 장애를 얻은 성직자이자 고무치(이희준 분)의 친형인 '고무원' 역으로 등장해 잔인한 현실 속에서도 선함을 잃지 않는 인물로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김영재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비밀의 숲2'에서 부장검사 '김사현'으로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한편, 김영재를 비롯해 이승기, 이희준, 경수진, 안재욱, 김정난 등이 출연을 확정 지은 tvN 새 드라마 '마우스'는 2021년 상반기에 방송될 예정이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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