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대작 게임이 몰려온다… 2021 기대작 퍼레이드

[머니S리포트] 남녀노소 즐길 캐주얼게임부터 글로벌 대작 오픈월드게임까지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펄어비스 '붉은사막' /사진제공=펄어비스, 그래픽=김민준 기자
펄어비스 '붉은사막' /사진제공=펄어비스, 그래픽=김민준 기자



‘집콕’ 답답함 달래줄 PC·콘솔 기대작 '출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점철된 지난 2020년에도 게임업계에는 굵직한 소식이 이어졌다. 먼저 게이밍 환경에서 큰 변화가 일어났다. 엔비디아가 두 배가량 성능이 뛴 RTX 3000 시리즈 그래픽카드를 내놨고, 부활한 AMD의 라이젠 CPU가 게이밍에서도 인텔을 압박하기에 이르렀다. 특히 지난해 11월 소니 플레이스테이션5(PS5)와 마이크로소프트(MS) 엑스박스 시리즈X/S 출시로 차세대 콘솔 대전도 막이 올랐다.

하지만 되돌아보면 기대에 못 미쳤던 한해이기도 했다. 2020년 ‘올해의 게임(GOTY·고티)’를 두고 다툴 것으로 여겨졌던 ‘라스트 오브 어스2’와 ‘사이버펑크 2077’은 각각 전작의 감동을 잊게 만드는 줄거리와 각종 버그 및 최적화 문제로 게이머의 원성을 샀다. 업그레이드된 게이밍 환경도 대부분 제품이 품절 사태를 빚으면서 변화를 체감하기는 쉽지 않은 상황이다.

코로나 때문에 호황을 맞이한 게임업계지만 업무에 지장을 받는 것은 마찬가지다. 글로벌 게임사 주요 작품의 출시 일정 연기도 이어졌다. 콘솔의 경우 8세대에서 9세대로 전환기에 접어든 시점이라 이런 공백이 더 크다.

이를 기회로 삼은 곳이 있다. 그간 모바일게임에 중점을 뒀던 국내 게임업계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20 대한민국 게임백서’에 따르면 2019년 글로벌 콘솔 게임 시장은 464억9700만달러(약 51조4000억원) 규모로 모바일(732억7800만달러)에 이어 두 번째로 크다. 특히 콘솔은 구매력이 높은 북미(38.4%)와 유럽(37.5%)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국내 콘솔 게임 시장도 ▲2018년 41.5% ▲2019년 31.4%에 이어 2020년 24.9% 성장한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국내 주요 게임사는 새로운 먹거리를 찾아 각사 대표 IP(지적재산)를 앞세워 콘솔 시장 공략을 준비하고 있다. 2021년은 국산 게임이 콘솔 시장에 본격 진출하는 원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 중 게임 한류를 일으키며 연말 고티 경쟁을 벌일 작품이 나오기를 기대해본다.

◆ 국산 AAA급 오픈월드 액션어드벤처 ‘붉은사막’

‘붉은사막’은 ‘펄어비스’가 차세대 게임엔진으로 개발 중인 오픈월드 액션어드벤처 게임으로 이 회사의 대표 게임인 ‘검은사막’의 후속작이다. 혼란의 시대를 맞은 광활한 대륙에서 생존을 위해 싸우는 용병의 이야기를 그린다. 기획 단계부터 글로벌 콘솔 시장 공략을 염두에 두고 개발을 진행해왔다.

액션어드벤처게임 '붉은사막' 스크린샷  /사진=펄어비스
액션어드벤처게임 '붉은사막' 스크린샷 /사진=펄어비스

붉은사막은 깊이 있는 싱글플레이에 온라인 멀티플레이가 유기적으로 결합된 형태의 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액션은 속도감과 함께 ‘붉은사막’만의 스타일을 중시했다. 칼, 총 등 무기뿐 아니라 실제 맨손 격투 액션도 고려, 태권도와 레슬링 선수들의 모션캡처도 적용했다.

펄어비스는 ‘붉은사막’을 콘솔과 PC를 통해 연내 글로벌 출시할 예정이다. 2018년 최다 GOTY를 차지한 ‘갓오브워’나 올해 PS4에서 쾌적한 재미를 선사했던 ‘고스트오브쓰시마’처럼 AAA급 오픈월드 액션어드벤처로 입지를 다지겠다는 포부다. 김대일 펄어비스 붉은사막 총괄 프로듀서는 “우리는 그간 해보지 않았던 일에 대해 중요하게 생각했다”며 모험과 탐험이라는 키워드를 강조했다.

◆ 새로운 ‘크로스파이어’로 영광을 다시 한번

최근 게임업계 최초로 보관문화훈장을 수훈한 스마일게이트 창업자 권혁빈 스마일게이트희망 스튜디오재단 이사장은 “게임 최고 영예인 고티 최다 수상에 도전해 전세계인에게 사랑받는 글로벌 IP 명가로 성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중국에서 공전의 히트를 기록해 지금의 스마일게이트를 있게 한 FPS(1인칭 슈팅) 게임 ‘크로스파이어’를 잇는 신작 ‘크로스파이어X’가 그 첫 단추다.

FPS게임 '크로스파이어X' 스크린샷 /사진=스마일게이트
FPS게임 '크로스파이어X' 스크린샷 /사진=스마일게이트

콘솔용 신작인 ‘크로스파이어X’는 언리얼4 엔진으로 개발 중이다. 스마일게이트가 개발하고 MS가 서비스를 담당해 엑스박스 원과 엑스박스 시리즈X를 통해 독점 출시 예정이다. 게임 내 싱글 캠페인의 경우 핀란드 유명 개발사 ‘레메디엔터테인먼트’가 맡아 자체 엔진으로 영상을 제작하는 등 글로벌 협업으로 만들어지는 게임이다.

스마일게이트는 ‘크로스파이어X’에서 더욱 쾌적한 총격전에 초점을 맞춘다. 엑스박스 시리즈X에서 60fps(초당 프레임 수) 이상의 화면과 최소화된 로딩 시간으로 구동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스마일게이트 관계자는 “‘크로스파이어’ IP의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공격적인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라며 “북미와 유럽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좋은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PC·콘솔에 뜨는 리니지 최신작 ‘프로젝트 TL’

게임업계 맏형인 엔씨소프트도 콘솔 시장 공략에 나선다. 현재 ‘프로젝트 TL’이라 불리며 ‘다음 세대를 위한 리니지’라는 주제로 PC·콘솔 플랫폼 기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로 개발 중이다.

MMORPG '프로젝트TL' 트레일러 캡처 /사진=엔씨소프트
MMORPG '프로젝트TL' 트레일러 캡처 /사진=엔씨소프트

엔씨에 따르면 기존 시리즈와 같이 밤낮의 구분과 기상 변화 등 다양한 환경이 게임 내에서 구현되지만 단순 시각적 효과에 그치지 않는다는 점에 차이가 있다. 환경 변화가 주변 NPC(컴퓨터캐릭터)나 사물 등에 영향을 끼쳐 생동감 있는 오픈월드를 만들어간다. 대표 콘텐츠인 공성전도 물리법칙 적용으로 현실감을 더한다. 지형이 변화하고 시설이 파괴되는 등 변수로 전투가 다채로워진다.

엔씨는 프로젝트 TL이 해외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도록 완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엔씨 관계자는 “최근 진행한 사내 테스트에서 공성전 등 집단 전투가 잘 구현됐다는 피드백을 받았다”며 “PC 버전을 먼저 출시한 이후 콘솔 버전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 카트 신작 열풍은 2021년에도 계속된다

모바일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로 구글플레이 ‘2020 올해를 빛낸 게임’까지 차지한 넥슨은 올해 콘솔과 PC로 ‘카트라이더’ 열풍 확대에 나선다. ‘카트라이더 드리프트’는 다양한 플랫폼을 넘나들며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크로스플레이를 지원한다. 언리얼4 엔진으로 개발 중이며 4K UHD 고해상도 그래픽과 HDR 기술을 적용해 몰입감을 높였다.

레이싱게임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이미지 /사진=넥슨
레이싱게임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이미지 /사진=넥슨

넥슨에 따르면 ‘카트라이더 드리프트’에서는 원작 ‘카트라이더’의 스피드 모드와 아이템 모드를 자동 매치나 커스텀 매치 등 멀티플레이로 즐길 수 있다. 카트 전·후·측면 부품과 바퀴·휠·부스터를 교체하고 색을 입히는 등 외형을 꾸밀 수 있다.

‘카트라이더 드리프트’를 개발 중인 박훈 니트로스튜디오 대표는 “콘솔 신작 개발과 도전은 글로벌 게임 시장 진출과 해외 개발 경쟁력 강화 및 플랫폼 다변화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며 “국가마다 선호하는 디바이스를 다양하게 아우르고 폭넓은 글로벌 유저를 만나고자 국내 게임 중 처음으로 콘솔과 PC 크로스플레이 지원을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

팽동현 기자 dhp@mt.co.kr



"막강 재미로 돌아왔다"… 2021년 모바일게임 기대작은?



넷마블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제2의나라’는 일본 애니메이션 스토디오인 지브리의 대표 IP(지식재산권)인 ‘니노쿠니’를 모바일로 제작한 게임이다. /사진=넷마블 제공
넷마블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제2의나라’는 일본 애니메이션 스토디오인 지브리의 대표 IP(지식재산권)인 ‘니노쿠니’를 모바일로 제작한 게임이다. /사진=넷마블 제공

2020년 게임업계는 때아닌 호황을 누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비대면 문화가 확산되자 게임에 대한 수요가 늘었기 때문이다. 게임업계는 미처 지난해 선보이지 못한 신작으로 이 같은 분위기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각 게임사가 뽑은 2021년 모바일 게임 기대작을 살펴봤다.

◆ 애니메이션 아냐?… 넷마블, 지브리IP ‘제2의나라’ 선보인다

넷마블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제2의나라’는 일본 애니메이션 스토디오인 지브리의 대표 IP(지식재산권)인 ‘니노쿠니’를 모바일로 제작한 게임이다. 가상현실 게임 소울다이버즈에 접속했더니 게임과 현실세계가 이어져 있으며 두 세계의 멸망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담았다. ‘제2의나라’는 지난 ‘지스타2019’에서도 이미 한차례 선보인 바 있다.

게임은 일반 MMORPG와 같이 몬스터를 사냥하는 동시에 나만의 왕국을 발전시킬 수 있는 캐주얼 게임(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온라인 게임)의 성격이 결합됐다. 일각에선 슈퍼셀의 모바일게임 ‘클래시 오브 클랜’과 유사할 것으로 내다봤다.

넷마블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제2의나라’는 일본 애니메이션 스토디오인 지브리의 대표 IP(지식재산권)인 ‘니노쿠니’를 모바일로 제작한 게임이다. /사진=넷마블 제공
넷마블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제2의나라’는 일본 애니메이션 스토디오인 지브리의 대표 IP(지식재산권)인 ‘니노쿠니’를 모바일로 제작한 게임이다. /사진=넷마블 제공

신작 게임은 기존 넷마블 게임과 달리 카툰 렌더링의 3D 그래픽을 적용해 동화풍 감성을 더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레이튼’ 시리즈로 유명한 일본 게임개발사 ‘레벨5’와 ‘넷마블’이 협업하면서 한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고퀄리티 그래픽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영화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OST ‘인생의 회전목마’를 작곡한 거장 음악가 ‘히사이시 조’의 참여 소식도 전해지면서 유저의 눈과 귀를 모두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넷마블은 성장과 경쟁에 비중을 뒀던 전작과 달리 협동을 강조할 계획이다. ‘제2의나라’는 커뮤니티 킹덤을 기반으로 이용자가 협력·경쟁하며 ‘이마젠’이라 불리는 개성 넘치는 정령을 수집·육성하는 시스템을 만들 것이라고 넷마블 측은 설명했다.

넷마블 관계자는 “‘제2의 나라’는 모바일 MMORPG 시장의 혁신을 주도한 리니지2 레볼루션 개발진들이 참여해 새로운 MMORPG로 이용자들에게 신선한 판타지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많은 기대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 장수 PC 게임 ‘블레이드앤소울’ 모바일로 돌아온다

PC 온라인 대작 블레이드앤소울이 모바일로 돌아온다. 엔씨소프트가 선보일 ‘블레이드&소울 2’(블소2)는 2012년 출시된 블레이드 &소울(블소)의 정식 차기작이다.

원작은 무려 5년 이상의 개발 기간과 500억원의 개발비가 소요된 대작 게임으로 엔씨의 대표 글로벌 IP 중 하나다. 블소2는 블소 이후의 내용과 홍문파·진서연의 이야기를 배경으로 한다.

 엔씨소프트가 선보일 ‘블레이드&소울 2’(블소2)는 2012년 출시된 블레이드 &소울(블소)의 정식 차기작이다. /사진=엔씨소프트 제공
엔씨소프트가 선보일 ‘블레이드&소울 2’(블소2)는 2012년 출시된 블레이드 &소울(블소)의 정식 차기작이다. /사진=엔씨소프트 제공

무엇보다 블소2는 원작과 마찬가지로 차별화된 액션을 선보인다. 지붕을 넘나들고 허공을 박차며 벽을 타거나 물 위를 달리는 등의 틀에 박히지 않는 액션을 그대로 표방한다. 또 블소 IP의 특징인 세련된 동양풍 일러스트와 화려한 액션 및 탄탄한 스토리를 그대로 가져온다.

원작의 핵심 콘텐츠인 ‘문파’ 시스템은 블소2에서 단순 길드 이상의 자유로운 커뮤니티 형식을 지향한다. 필드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바탕으로 이용자 스스로 가치관을 수립하고 상호 간 소통을 통해 경쟁과 협력관계를 선택하는 등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장치가 마련된다. 게임 안에서 누구와 어떤 관계를 맺는지 또 제시되는 사건을 어떤 방식으로 해결하는지에 따라 월드 전체 상황이 영향을 받게 될 예정이다.

또 블소2는 모바일과 PC에서 모두 플레이할 수 있는 크로스플레이 플랫폼 ‘퍼플’(PURPLE)에 적용될 계획이다. 엔씨 관계자는 “블소가 20대 젊은 층과 여성층에게도 높은 인기를 얻은 IP라는 점에서 리니지M과 리니지2M에 집중된 퍼플의 사업 다각화 전략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전망이다”라고 밝혔다. 블소2는 이번 1분기 출시 예정이다.

◆ 컴투스 ‘서머너즈 워 : 백년전쟁’ e스포츠화 성공할까… 콘텐츠 추가로 스릴감 UP

컴투스는 이미 입증된 ‘서머너즈 워’의 IP를 활용한 게임 ‘서머너즈 워 : 백년전쟁’(백년전쟁)으로 e스포츠화를 노린다. 서머너즈 워는 6년간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1위와 글로벌 매출 1위를 달성했고 최근엔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사태 이후 4년 만에 중국판호를 발급받은 ‘첫 한국 게임’이라는 타이틀을 얻으면서 글로벌 히트작으로의 입지를 증명했다.

백년전쟁은 각 플레이어가 자신이 수집한 카드를 활용해 겨루는 실시간 전략대전게임이다. 8:8의 독특한 진형이 특징이다. 자동전투가 일반적인 RPG(역할수행게임)에서 100% 수동 진행이라는 차별점을 가졌다.

컴투스는 이미 입증된 ‘서머너즈 워’의 IP를 활용한 게임 ‘서머너즈 워 : 백년전쟁’(백년전쟁)으로 e스포츠화를 노린다. /사진=컴투스 제공
컴투스는 이미 입증된 ‘서머너즈 워’의 IP를 활용한 게임 ‘서머너즈 워 : 백년전쟁’(백년전쟁)으로 e스포츠화를 노린다. /사진=컴투스 제공

특히 백년전쟁은 원작과 달리 카운터 시스템을 적용했다. 카운터 시스템은 상대방의 공격 턴 중에도 자신의 스킬을 발동시켜 즉각적인 반격을 하도록 만든 시스템이다. 원작에서는 어떤 스킬을 발동시킬지 충분히 고민할 수 있었다면 카운터 시스템이 도입되면서 스릴감을 더할 예정이다.

몬스터가 아닌 유저가 직접 전투에 개입해 쓸 수 있는 강력한 스킬 콘텐츠 ‘소환사 스펠’을 적용해 단번에 상황을 뒤엎는 드라마틱한 상황을 연출할 수 있게 했다고 컴투스는 밝혔다. 백년전쟁만의 콘텐츠로 전작대비 실제 전투와 같은 치열한 접전을 펼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컴투스 관계자는 “글로벌 여러 지역에서 백년전쟁의 전반적인 플레이에 대해 긍정적 평가를 보였으며 특히 게임의 핵심 콘텐츠인 PvP 실시간 전투에 대해 높은 만족도가 나타났다”고 전했다. 백년전쟁의 출시 예정 시기는 이번 1분기다.

강소현 기자 kang4201@mt.co.kr
 

팽동현, 강소현
팽동현, 강소현 dhp@mt.co.kr  | twitter facebook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71.66하락 49.0415:30 04/21
  • 코스닥 : 1022.22하락 9.6615:30 04/21
  • 원달러 : 1118.60상승 6.315:30 04/21
  • 두바이유 : 66.57하락 0.4815:30 04/21
  • 금 : 65.74상승 0.9115:30 04/21
  • [머니S포토] 이상직 체포동의요청 이유 설명하는 '박범계'
  • [머니S포토] 오세훈 '청년 스타트업 대표들 의견 듣기 위해'
  • [머니S포토] 국민의힘 의총 참석한 '주호영'
  • [머니S포토] 당쇄신 단합 강조 '민주당' 오전 화상 의총 진행
  • [머니S포토] 이상직 체포동의요청 이유 설명하는 '박범계'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