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노, 프리미엄 윈도필름 '얼티넘' 출시… "내구성 더 높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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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노 코리아가 세계 최초로 카본 3중 구조를 적용한 프리미엄 윈도우 필름 ’ULTINUM’(얼티넘)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사진제공=레이노코리아
레이노 코리아가 세계 최초로 카본 3중 구조를 적용한 프리미엄 윈도우 필름 ’ULTINUM’(얼티넘)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사진제공=레이노코리아
레이노 코리아가 세계 최초로 카본 3중 구조를 적용한 프리미엄 윈도우 필름 ’ULTINUM’(얼티넘)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얼티넘’은 레이노의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필름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새로운 라인이다.

‘얼티넘’은 카본 세라믹 3중 다층 복합 코팅 기술과 진보된 안료재료 기술의 융합을 통해 어떤 환경에서도 강력한 열 차단 성능을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뛰어난 변색 저항성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다양한 기후 환경의 지역에서 글로벌 테스트까지 진행하며 제품 내구성과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는 게 레이노 측의 주장.

레이노는 그동안 윈도우 필름 업계에서 주로 사용해온 염료 재료 기반의 제품들이 사용기간에 따라 변색이 진행되고 그로 인해 열차단 성능이 즉각적으로 저하된다는 부분에 주목했다. 이에 윈도우 필름의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역할인 열차단 성능을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변색 저항성’을 핵심 가치로 두고 약 5년 여 개발 기간 끝에 프리미엄 신제품 ‘얼티넘’을 출시했다.

신제품 ‘얼티넘’은 강력한 변색 저항 성능을 기본으로 열차단 성능에 따라 ‘얼티넘 XP / X’ 2가지 형태로 출시되며 선택에 따라 적용 가능한 ‘얼티넘 카본 패키지(후면 & 2열 측면 유리)’도 마련된다.

이와 함께 레이노는 신제품 ‘얼티넘’ 출시를 기념해 전면 유리 파손 시 고객의 보험료 할증 없이 무상으로 유리 복원 및 틴팅 재시공이 가능한 ‘글래스 케어 서비스’도 업계 최초로 선보였다.

신현일 레이노 코리아 지사장은 “레이노의 독보적인 기술력이 담긴 신제품 ‘얼티넘’은 처음과 같이 고성능 열차단 기능을 최대한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내구성, 즉 변색 저항성을 핵심 가치로 두고 개발한 제품”이라며 “’얼티넘’은 자동차용 윈도우 필름 시장을 선도할 프리미엄 윈도우 필름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찬규
박찬규 star@mt.co.kr  | twitter facebook

바퀴, 날개달린 모든 것을 취재하는 생활사회부 모빌리티팀 박찬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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