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시티, 여러 패션지서 '2020년 베스트 브랜드' 선정…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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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네오 클래식 브랜드 '메트로시티'가 각종 패션지 매체로부터 '2020 베스트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1월 6일 밝혔다.


메트로시티는 2020년 '빌라 디 메트로시티'와 '갈레리아 메트로시티'를 오픈하는 등의 다각적 행보를 보이며, 브랜드의 다양한 메시지를 전하는 동시에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가치를 높이고 단단한 입지를 굳히는 데 주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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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메트로시티

지난해 가로수길에 오픈한 컨셉 스토어 '빌라 디 메트로시티'는 메트로시티의 주력 소비자인 MZ세대의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빌라 디 메트로시티'는 담대하고 자유로운 메트로시티만의 정신을 드러내는 인터렉티브 컬처 큐레이팅 공간으로서 층별로 전시 공간, 아트적 영감을 선사하는 공간 등이 마련됐다. 또한 국내 최초로 하이퍼리얼마네킨을 전시, 실제 사람과 같은 느낌으로 여러 룩을 선보여 주목받았다.


청담동에 위치한 아카이브 쇼룸&스토어 '갈레리아 메트로시티'에서는 브랜드의 역사를 한눈에 만날 수 있도록 감각적인 전시를 이어가고 있다. 메트로시티의 오랜 헤리티지를 나타내는 아카이브부터 뉴 컬렉션까지 브랜드의 과거, 현재, 미래까지 모든 면모를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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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메트로시티

이외에도 주얼리 리론칭으로 MZ세대의 시선을 끌었다. 전 세계에서 공수한 하이 퀄리티 원재료와 결합한 주얼리 마스터의 노하우와 숨결로 탄생한 정교한 디자인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한 하이엔드 브랜드로서 고유의 시그니처를 트렌드에 따라 재해석하는 등 매년 새로움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와 트렌디함 뿐만 아니라 이탈리아 장인 정신이 담긴 우수한 품질, 시대가 지나도 변하지 않는 브랜드 가치를 보여주고 있다.


메트로시티의 이러한 노력에 주목해 2020 베스트 브랜드로 선정한 패션지는 어패럴뉴스, 텍스헤럴드, 케이패션뉴스 등이다. 어패럴뉴스는 메트로시티를 제화/잡화/이너웨어 부문의 베스트 브랜드로 선정하며 신개념 컨셉 스토어 오픈, 온라인 플랫폼 입점을 통한 이커머스 등 타 브랜드와 비교되는 적극적인 전개를 그 이유로 꼽았다.


텍스헤럴드는 2020 패션 잡화 1위 브랜드, VMD/마케팅 우수 브랜드로 메트로시티를 선정했다. 노원 롯데 백화점에 큰 규모로 입점하여 토털 브랜드 시장의 확대에 도전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트루 레드'라는 브랜드 시그니처 컬러를 매장 인테리어에 이용함으로써 고유한 아이덴티티를 잘 드러냈다고 언급했다. 더불어 오픈과 동시에 MZ세대의 놀이터, '인싸들의 성지'로 자리매김한 '빌라 디 메트로시티' 오픈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며 국내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고 평했다.


케이패션뉴스 패션지 또한 올해를 빛낸 K패션 브랜드 잡화 부문에 메트로시티를 선정했다. 메트로시티의 컨셉 스토어 오픈이 글로벌 브랜드의 입지를 다지는 것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쳤다는 평이었다.


메트로시티 관계자는 "다양한 패션지를 통해 베스트 브랜드로 선정되어 영광"이라며 "메트로시티 브랜드의 고유한 아이덴티티와 트렌디함을 강점으로 우수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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