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은진♥' 전승빈 "홍인영과 2019년부터 별거"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배우 전승빈의 전 부인 홍인영이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긴 가운데 전승빈 측이 입장을 밝혔다. /사진=MBC 제공
배우 전승빈의 전 부인 홍인영이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긴 가운데 전승빈 측이 입장을 밝혔다. /사진=MBC 제공

배우 전승빈의 전 부인 홍인영이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긴 가운데 전승빈 측이 입장을 밝혔다. 전승빈 소속사 스타휴엔터테인먼트 측은 13일 스타뉴스를 통해 "전승빈 심은진의 결혼과 전승빈의 전 아내 이혼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고 밝혔다.

이어 "전승빈은 홍인영과 2019년부터 별거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이전부터 성격차이로 관계가 안 좋았다고 한다. 2020년 4월에 두 사람의 합의이혼이 마무리 됐다"라며 "드라마 '나쁜사랑'을 시작한 건 2019년 12월이며, 작품을 할 당시 처음부터 사귄 게 아니고 작품 종영 무렵 관계가 발전한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12일 베이비복스 출신 심은진(40·사진)은 SNS를 통해 “오늘 전승빈씨와 서로의 배우자가 되었다. MBC ‘나쁜사랑’이라는 드라마로 처음 알게 됐고 그 후 서로를 진지하게 생각하며 만나다 오늘에까지 오게 되었다”며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후 홍인영은 개인 SNS에 영화 ‘베테랑’ 속 유아인이 ‘어이가 없네’라고 말하는 장면을 캡처해 게재했다. 그의 지인이 ‘어이가 없네’라는 댓글을 남기자. 홍인영은 “서서히 알게 되겠지”라고 답했다. 또 “너무 묘하게 겹치네”, “할많하않”, “그냥 가식” 등 누군가를 겨냥하는 말을 덧붙였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240.03상승 2.1711:40 10/07
  • 코스닥 : 704.75하락 1.2611:40 10/07
  • 원달러 : 1403.10상승 0.711:40 10/07
  • 두바이유 : 93.31상승 2.0911:40 10/07
  • 금 : 1720.80보합 011:40 10/07
  • [머니S포토] 김현숙 장관 "여성가족부 폐지되도 기능 강화할 수 있다"
  • [머니S포토] 오늘부터 판매 시작한 '아이폰14'
  • [머니S포토] 국회 법사위, 2022 국감장 출석한 한동훈 장관
  • [머니S포토] 방통위 한상혁 "방송 공적 책임 높이는 데 최선..."
  • [머니S포토] 김현숙 장관 "여성가족부 폐지되도 기능 강화할 수 있다"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