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정인이 사건' 첫 재판… 양모 측 "췌장 절단할 힘 가한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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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정인이 사건' 첫 재판… 양모 측 "췌장 절단할 힘 가한적 없어"
[속보]'정인이 사건' 첫 재판… 양모 측 "췌장 절단할 힘 가한적 없어"
 

나은수
나은수 eeeee0311@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나은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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