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첫 공판 마친 정인이 양부 '꽁꽁 싸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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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S포토] 첫 공판 마친 정인이 양부 '꽁꽁 싸매고'

‘정인이 사건’의 양부 안 모씨가 13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1차 공판기일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장동규
장동규 jk31@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사진부 장동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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