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얼굴 가리고 법원 나서는 정인이 양부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머니S포토] 얼굴 가리고 법원 나서는 정인이 양부

생후 16개월 된 정인이에게 장기간 학대를 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양부 안모씨가 13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첫 재판을 마친 뒤 청사를 빠져나가고 있다. 
 

장동규
장동규 jk31@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사진부 장동규 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075.40하락 47.1612:29 01/28
  • 코스닥 : 966.51하락 19.4112:29 01/28
  • 원달러 : 1114.80상승 10.412:29 01/28
  • 두바이유 : 55.53하락 0.1112:29 01/28
  • 금 : 55.74상승 0.4212:29 01/28
  • [머니S포토] 민주당 규제혁신추진단-대한상의 정책간담회서 인사말하는 박용만
  • [머니S포토] 4.7 재보궐, 대한노인회 찾은 안철수 대표
  • [머니S포토] 이낙연, 코로나19 피해 '체육계 현장 목소리' 경청
  • [머니S포토] 교정본부장과 인사 나누는 박범계 신임 장관
  • [머니S포토] 민주당 규제혁신추진단-대한상의 정책간담회서 인사말하는 박용만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