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법원 나서는 정인이 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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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S포토] 법원 나서는 정인이 양부

정인양을 입양한 후 수개월간 학대해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는 양부 안모씨가 13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아동복지법위반(아동유기‧방임) 등 첫 공판을 마치고 법원 청사를 빠져나가고 있다.
 

장동규
장동규 jk31@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사진부 장동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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