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통령, 오늘 강창일 주일대사에 신임장…대일 메시지 주목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강창일 주일본대사. (뉴스1 DB) 2020.11.23/뉴스1
강창일 주일본대사. (뉴스1 DB) 2020.11.23/뉴스1


(서울=뉴스1) 김현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강창일 신임 주일본대사에게 신임장을 수여한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본관에서 강 대사에 대한 신임장 수여식과 환담을 가질 예정이다.

강 대사는 지난해 11월23일 주일대사에 내정된 이후 지난해 말 아그레망(외교 사절 파견에 대한 주재국의 동의)을 받고, 지난 8일 정식 발령이 이뤄졌다.

문 대통령은 환담에서 강 대사에게 일제하 강제징용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손해배상 판결 등으로 악화된 한일관계 개선을 위한 당부를 할 것으로 보여 주목된다.

문 대통령은 지난 11일 발표한 신년사에서 “한일 관계의 미래지향적 발전을 위해서도 계속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원론적 수준의 언급만 내놓은 바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3069.05하락 53.5118:03 01/28
  • 코스닥 : 961.23하락 24.6918:03 01/28
  • 원달러 : 1119.60상승 15.218:03 01/28
  • 두바이유 : 55.53하락 0.1118:03 01/28
  • 금 : 55.74상승 0.4218:03 01/28
  • [머니S포토] 정부서울청사 찾은 김진욱 공수처장
  • [머니S포토] 박영선 '의료영상정보 솔루션 기업 인피니트헬스케어 방문'
  • [머니S포토] 오세훈 "서울시민에게 스마트워치 보급해 건강 모니터링"
  • [머니S포토] 수제화 거리 둘러보는 나경원
  • [머니S포토] 정부서울청사 찾은 김진욱 공수처장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